FC안양이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골키퍼 김정훈의 페널티킥 선방에 힘입어 울산HD를 꺾고 5경기 만에 승수를 쌓았습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으로 주춤하던 흐름을 끊어낸 값진 승리였습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홈경기에서 울산을 상대로 2-1 신승을 거두며 승점 38점을 기록했습니다.
목차
- 마테우스의 선제골과 전반전 흐름
- 이동경 동점골과 엘쿠라노 결승골
- 김정훈 골키퍼의 추가 시간 PK 선방
- 유병훈 감독의 총평과 7위 도약 의미
안양 울산 2-1 승리 마테우스 선제골과 전반전
이날 경기 선제골은 안양의 몫이었습니다. 크네제비치의 패스를 받은 마테우스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왼발 슛으로 울산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시즌 12호 골을 기록한 마테우스는 득점 부문에서 상위권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 크네제비치의 패스를 이어받은 마테우스의 왼발 슛
- 시즌 12호 골로 득점 선두 추격 가속화
이동경 동점골과 엘쿠라노의 리드
울산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후반 8분 야고의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 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안양은 불과 7분 뒤 다시 리드를 잡았습니다. 엘쿠라노가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직접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 후반 8분 울산 이동경의 시즌 11호 동점골
- 엘쿠라노가 얻어낸 페널티킥 직접 성공
안양 울산 2-1 승리 핵심 정리
마테우스·엘쿠라노 연속포
공격진의 활약으로 울산을 상대로 두 차례 리드를 잡았습니다.
김정훈 PK 선방
후반 추가 시간 야고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순위 도약
승점 38점으로 7위로 올라서며 파이널 라운드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김정훈 골키퍼의 극적인 PK 선방
경기 막판 안양의 승리를 지킨 영웅은 골키퍼 김정훈이었습니다. 울산은 후반 추가 시간 야고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동점 기회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야고가 때린 왼발 슛을 김정훈이 몸을 던져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 후반 추가 시간 울산에 내준 페널티 기회
- 김정훈의 몸을 날린 선방으로 승점 3점 사수
유병훈 감독의 총평과 7위 도약
경기 후 유병훈 감독은 선수들의 투지와 끈기가 안양다움을 90% 정도 발현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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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울산 2-1 승리 주요 쟁점 비교
| 쟁점 | 내용 |
|---|---|
| 경기 결과 | FC안양 2-1 울산HD 승리 |
| 득점 선수 | 안양 마테우스·엘쿠라노, 울산 이동경 |
| 순위 변화 | 안양 승점 38점으로 7위 도약 |
이번 승리로 안양은 4경기 무승의 부진에서 벗어나며 파이널 라운드를 앞두고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안양은 이번 승리를 바탕으로 3주간의 휴식기를 가진 뒤 남은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 휴식기 동안 공수 밸런스 보완 작업 진행
- 파이널A 진입을 위한 남은 3경기 총력전
핵심 정리
지금까지 안양 울산 2-1 승리를 둘러싼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김정훈의 결정적인 선방과 공수 집중력을 보여준 안양은 무승 탈출과 함께 7위로 도약하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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