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13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가수가 아닌 패션 브랜드 사업가로 서울을 찾으면서 팬들과 패션계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저스틴비버 한국 내한, 13년 만의 공항 포착
저스틴 비버는 23일 이른 오전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어요.
그는 자신의 브랜드 ‘스카이라크’ 후드 재킷과 갈색 바지,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습니다.
- 후드를 깊이 눌러쓴 채 이동 중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 동행한 헤일리 비버는 파란색 롱코트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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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 ♥헤일리와 13년 만에 내한 …200억 매출 패션 사업가 변신’
텐아시아 보도
SNS 셀카 인증과 성수동 팝업스토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Made it to Seoul”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전했습니다.
- 입국 심사대와 서울로 이동하는 길에 촬영한 풍경 사진을 직접 게재했어요.
- 이번 방한은 그가 전개하는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일정에 맞춰 이루어졌습니다.
스카이라크 브랜드와 패션 사업 성과
2009년 데뷔 후 다수의 히트곡을 낸 그는 최근 패션 사업가로 영역을 확장해 주목받고 있어요.
| 구분 | 상세 내용 |
|---|---|
| 브랜드명 | 스카이라크 (SKYLRK) |
| 팝업 기간 | 10월 22일 ~ 25일 |
| 팝업 장소 | 서울 성수동 |
- 행사 첫날에는 오전 10시 개장을 약 9시간 앞둔 새벽부터 팬들이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 미국 코첼라 축제에서 관련 상품 판매액이 15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어요.
팬들의 기대와 현장 반응
K팝 아이돌들이 해당 브랜드 제품을 착용하면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 지난해 일본 팝업에서는 직접 행사장을 찾아 팬들과 소통한 바 있어요.
- 이번 성수동 현장에도 직접 모습을 나타낼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한 일정과 향후 행보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오는 25일까지 운영되며, 이후 구체적인 일정은 추가로 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국내 팬들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 앞으로 패션 브랜드 행보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Q&A
Q1. 저스틴 비버의 한국 방문은 얼마 만인가요?
2013년 단독 콘서트 및 내한 이후 약 13년 만입니다.
Q2. 이번 내한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자신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오픈 일정에 맞춘 방문입니다.
Q3. 아내 헤일리 비버도 동행했나요?
네,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저스틴비버 한국 내한을 둘러싼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가수에서 패션 사업가로 변신해 13년 만에 한국을 찾은 그가 남은 일정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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