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오뚜기 함태호 10주기 추모 행사를 맞아 창업자의 경영철학을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고 전해졌어요.
품질제일주의와 나눔의 정신을 강조해 온 고인의 발자취가 재조명되면서 현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 함태호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식 개최
오뚜기는 창업자인 고 함태호 명예회장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경기도 안양시 함태호홀에서 추모식을 열었다고 보도됐어요. 이번 추모식은 함 명예회장의 삶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품질제일주의와 식생활 향상, 나눔 등 창업자의 경영철학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장에는 임직원들이 참석해 헌화하고 묵념하며 고인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해집니다.
- 추모식은 지난 11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공장 내 함태호홀에서 진행됐다.
- 임직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 철학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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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 함태호 명예회장 10주기 추모 …“품질·품질·나눔 정신 계승”’
이데일리 보도
오뚜기를 일궈낸 창업자의 발자취와 경영 철학
고 함태호 명예회장은 1930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나 식품원료 제조업체에서 경영 경험을 쌓은 뒤 1969년 오뚜기의 전신인 풍림상사를 설립했다고 전해졌어요. 같은 해 오뚜기 카레를 시작으로 스프, 케챂, 마요네스, 식초 등을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 변화에 기여했습니다.
-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가짐’을 품질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 식품의 질을 높여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는 ‘식품보국’ 정신을 강조했다.
주요 사업 확장과 사회공헌 활동 내역
함 명예회장은 즉석식품 영역으로 사업을 넓히는 동시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어요. 관련 재단과 기관을 통한 지원 사업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지원 부문 | 상세 내용 |
|---|---|
| 심장병 어린이 후원 | 1992년 시작해 올해 8월 기준 누적 6783명 지원 |
| 장학 및 학술지원 | 1996년 오뚜기함태호재단 설립 후 추진 |
| 헤리티지 공간 | 올해 안양공장 내 ‘함태호홀’ 개관 |
- 매월 어린이 5명을 돕는 것으로 심장병 어린이 후원이 시작됐다.
- 오뚜기 공장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요 행사에서 애국가를 4절까지 제창하는 전통도 만들었다.
함영준 회장의 계승 다짐과 현장 반응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추모식에서 창업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전해졌어요. “함태호 창업자의 창립 정신과 경영철학을 계승·발전시켜 누가 이끌더라도 오뚜기가 지속 가능한 회사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 지난 시간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창업자가 꿈꿨던 ‘풍림’의 뜻을 이어 인류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앞으로의 향방과 지속 가능 경영
오뚜기는 창업자의 뜻을 이어받아 품질 향상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올해 개관한 헤리티지 공간을 바탕으로 기업의 역사와 철학을 공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제품의 맛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Q&A
Q1.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지난 11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공장 내 함태호홀에서 개최되었다고 보도됐어요.
Q2. 고 함태호 명예회장은 어떤 경영 철학을 강조했나요?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식품 질을 높여 국가에 기여하는 ‘식품보국’ 정신을 강조했다고 전해졌습니다.
Q3. 고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무엇인가요?
1992년부터 시작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이 올해 8월 기준 누적 6783명에 이르며, 오뚜기함태호재단을 통한 장학 및 학술지원이 있다고 합니다.
결론
지금까지 오뚜기 함태호 10주기 추모 행사를 둘러싼 주요 소식을 살펴보았어요. 창업자의 뜻을 기리며 품질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영 철학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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