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해킹 피해 최근 6년간 28건 발생 및 개인정보 유출 현황

서울대에서 최근 6년간 28건의 해킹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킹이란 권한이 없는 사람이 컴퓨터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에 무단으로 침입해 정보를 빼내거나 망가뜨리는 사이버 공격을 뜻합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내 시스템을 겨냥한 외부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다수 확인되면서 보안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차

  • 6년간 해킹 피해 및 유출 규모
  • 연도별·시스템별 피해 발생 현황
  • 주요 해킹 수법과 유출된 정보
  • 보안관제 대응 및 향후 과제

서울대 해킹 피해 최근 6년간 28건 발생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21년부터 올해까지 발생한 해킹 피해는 총 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 외부로 유출된 개인정보는 총 1132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다만 해킹 피해와 관련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한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총해킹 피해 건수: 28건
  • 6년간 유출된 개인정보: 1132건
  • 수사기관 의뢰 사례: 없음

연도별·시스템별 피해 발생 현황

연도별 해킹 피해는 2021년 8건, 2022년 10건, 2023년 0건, 2024년 1건, 지난해 5건, 올해 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학과 시스템으로 총 19건이 확인됐으며, 이어 연구실 6건, 연구소 2건, 기관 단위 피해 1건 순이었습니다.

  • 학과 시스템 피해: 19건
  • 연구실 및 연구소 피해: 총 8건
  • 기관 단위 피해: 1건

서울대 해킹 피해 핵심 정리

6년간 28건 발생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28건의 침해 사고 확인

개인정보 1132건 유출
대부분은 2021년 악성 프로그램 감염으로 발생

해킹 시도 증가세
보안관제를 통한 차단 시도는 매년 500건 이상 기록

주요 해킹 수법과 유출된 정보

확인된 해킹 수법으로는 홈페이지 취약점을 이용한 침입과 악성코드 감염, 네트워크 저장장치 불법 접근 등이 있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1132건 중 1130건은 2021년 해킹 사건 당시 서버에 심어진 악성 프로그램으로 인해 학내 구성원 신원 정보와 포털 ID 등이 유출된 결과였습니다.

  • 2024년 연구소 해킹: 연구원 약력 및 이력서 등 2건 추가 유출
  • 올해 발생한 피해: 웹셸 업로드 및 DDoS 공격, 워드프레스 취약점 악용 포함

보안관제 대응 및 향후 과제

서울대가 최근 6년간 보안관제를 통해 탐지하고 차단한 외부 해킹 시도는 총 4230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연도별 해킹 시도는 2024년 561건, 지난해 575건, 올해 588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대 해킹 피해 쟁점 비교

서울대 해킹 피해 주요 쟁점 비교

쟁점 내용
피해 규모 최근 6년간 총 28건의 해킹 피해 및 개인정보 1132건 유출
취약 지점 학과 시스템 19건, 연구실 6건 등 학내 분산 시스템 중심
대응 현황 보안관제를 통한 로그 분석, IP 차단 및 관계기관 신고 조치

서울대 측은 침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 관련 로그를 분석해 공격 IP를 차단하고 피해 시스템을 격리·복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대학가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과 해킹 시도가 매년 500건 이상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학내 시스템 취약점 점검 및 보안관제 강화 여부
  • 교육부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유관기관의 후속 조치

핵심 정리

지금까지 서울대 해킹 피해를 둘러싼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학내 시스템을 노린 보안 위협이 지속되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상시 모니터링이 중요해 보입니다. 관련 기관의 대응 체계를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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