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24년 만의 사극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선택한 이유와 소감을 밝혔어요.
원작 소설을 조선시대로 옮겨온 이번 작품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조선시대로 옮겨온 위험한 관계의 서막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북촌을 배경으로 조씨부인과 조원의 위험한 사랑 내기를 그리는 작품이에요.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정지우 감독의 연출로 새롭게 재해석해 주목을 받고 있어요.
- 조선시대 여성으로 살아가기엔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조씨부인의 이야기를 다뤄요.
- 세 인물의 얽힌 욕망과 감정이 복잡하게 펼쳐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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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부인 감정, 표현 가능한 나이”… 손예진 , 24년 만에 사극 선택한 이유 (‘스캔들’)’
MHN스포츠 보도
손예진과 지창욱, 나나가 완성한 파격 변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들은 각각 캐릭터를 맡게 된 계기와 고민을 전했어요.
- 손예진은 정지우 감독에 대한 신뢰와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출연 이유로 꼽았어요.
- 지창욱과 나나 역시 원작의 매력과 새로운 해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어요.
작품 특징 및 주요 등장인물 정리
‘스캔들’의 주요 출연진과 연출 특징을 항목별로 살펴볼게요.
| 구분 | 상세 내용 |
|---|---|
| 조씨부인 (손예진) | 금기에 맞서 유혹의 내기를 제안하는 주체적인 인물 |
| 조원 (지창욱) | 오직 쾌락을 추구하며 내기에 뛰어드는 조선 최고의 연애꾼 |
| 희연 (나나) | 내기에 얽혀 삶의 변화를 겪는 청상 부인 |
- 정지우 감독은 판소리를 활용한 독창적인 청각적 연출을 강조했어요.
- 조선 후기의 세련되고 정교한 사회상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고 해요.
감독과 배우들이 전한 제작 소감
정지우 감독은 배우들을 향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내며 “손예진 배우가 조씨부인 역을 맡아주길 간절히 바랐다”고 전했어요.
- 손예진은 “대본을 읽으면서 조씨부인이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가 되지 않았을까 싶었다”고 설명했어요.
- 지창욱은 복잡한 인물의 내면에 집중하며 감독과 배우들에게 의지했다고 밝혔어요.
앞으로 공개될 일정과 기대 포인트
‘스캔들’은 오는 1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에요.
- 클래식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시대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과 한국적인 미장센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돼요.
Q&A
Q1. 손예진의 사극 복귀는 얼마 만인가요?
이번 작품은 손예진이 약 24년 만에 선보이는 사극 복귀작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Q2. ‘스캔들’은 어떤 원작을 바탕으로 하나요?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겨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에요.
Q3. 작품은 언제 어디서 공개되나요?
오는 18일 오후 5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에요.
결론
지금까지 손예진 사극 복귀 소식을 알린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주요 내용을 정리해 드렸어요.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오는 손예진을 비롯해 지창욱, 나나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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